요즘 시간이 좀 있어서
하루키 최고 단편선을 읽었어요.
(TV피플이 들어있는... 삼문출판사에서 나온...)

참 오랜만에 읽는 문학책이었죠.
행복했어요.^^
시나 소설같은 것을 항상 읽고 싶지만
다른 공부하느라 여유가 안생기네요.-_-

하루키 소설을 좋아해요.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는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쿵쿵..

오늘 신문에 보니까
해변의 카프카 기사가 실렸더군요.
읽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