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루 첨에 읽은게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였어요
제목이 참 맘에 들어서 읽은거 같기두 하구 얇아서 읽은거 같기두 하구 ㅡㅡ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하지만 읽고나선 국내작가들중에선 젤 좋아하게 되어버렷어요
다른 작가들에 비해 굉장히 색다르고 매력있거든요~

전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보다는 호출이라는 소설집을 더 좋아해요
그리고 다른 소설집에있는 엘리베이터에 낀 그남자는 어떻게됐나 와 사진관 살인 사건이
베스트극장이랑 드라마시티로도 만들어졌었는데 그런소재를 드라마로 만들어도 전혀 부담감이 없더군요
사진관 살인 사건은 사실 많이나오는 드라마틱한 내용이었으므로~
김영하님 소설은 단편소설이 더 매력있는거 같아요~~
그리구 수필집보다는 소설이 더 매력적이구요

언능 책이 나왔음 좋겠어요~
저를 즐겁게 할 김영하님의 소설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