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루 첨에 읽은게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였어요
제목이 참 맘에 들어서 읽은거 같기두 하구 얇아서 읽은거 같기두 하구 ㅡㅡ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하지만 읽고나선 국내작가들중에선 젤 좋아하게 되어버렷어요
다른 작가들에 비해 굉장히 색다르고 매력있거든요~
전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보다는 호출이라는 소설집을 더 좋아해요
그리고 다른 소설집에있는 엘리베이터에 낀 그남자는 어떻게됐나 와 사진관 살인 사건이
베스트극장이랑 드라마시티로도 만들어졌었는데 그런소재를 드라마로 만들어도 전혀 부담감이 없더군요
사진관 살인 사건은 사실 많이나오는 드라마틱한 내용이었으므로~
김영하님 소설은 단편소설이 더 매력있는거 같아요~~
그리구 수필집보다는 소설이 더 매력적이구요
언능 책이 나왔음 좋겠어요~
저를 즐겁게 할 김영하님의 소설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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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김영하님 말고 또 우리나라의 젊은 소설을 이끌어가고 계시는; 김경욱 작가님 혹시 아세요? 바그다드까페엔 커피가 없다, 베티를 만나러 가다, 황금사과, 누가 커트코베인을 죽였을까..등등. 작년에 그분한테 배웠거든요.ㅋㅋ. 김영하님 작품이랑 같이 실렸던 김경욱님의 고양이의 사생활도 재미있어요^^
서점에서 새로 나온 소설을 발견하면 가슴이 쿵쿵.....
아랑은왜.는 조금 그저그랬지만 여전히 그의 소설은 기대됩니다.
김영하씨 소설 좋죠
지난6월에 프랑스예술제(?)비슷한 Rendez-vous de Seoul 에서 상영작으로 소개 됐었다는데 못 본게 넘 아쉽네요~
딱 2작품을 봤었는데 알았다면 파괴도 놓치지 않았을것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