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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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 27928 | 추천해요. 이런 글을 쓸 수 있다니 얼마나 좋을까.. | regina | ||
| 27754 | 노통언니의 알수없는 정신세계,,,, | 플라스틱츄리 | ||
| 27709 | 오랜만에 서울집에 다녀왔습니다. 문득 책장에 못보던 책이 한권 있더군요. 김혜남씨가 지은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란 책. 동생이 사다 놓은것 같은데 물어보니 아직 다 안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요새 여자친구가 필요해. 아니.. 항상 필요했지.. -_-; 그래서 자리잡고 읽었습니다. 분량도 그리 많치 않아서 하루면 넉넉히 읽을수 있겠더군요. 본문에서 몇 개를 발췌하자면 ----------------------------------------------… | 슬픈악마 | ||
| 27534 | 에쿠니 가오리;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웨하스 의자. 를 빌려 읽었어요(사고 싶었지만 요즘 만화책 과다 구매로 인한 자금 사정이... 처음엔 그냥 \'별로겠지\' 했는데 ...의외로 잘 읽히더라구요. 주인공은 30대의 독신녀. 이죠(OL의 그런 성숙미라고 하나? 아무튼 OL은 아니예요-_-* 그리고 그녀의 애인, 그녀의 동생과 동생의 남자친구 이야기입니다. 한마디로 \'사랑에 관한 이야기\'란 거죠. 아무튼, 뭐 그렇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을 땐 맨 뒷… | D | ||
| 27525 | 『공주님』 사랑과 죽음의 다섯 가지 시뮬레이션 사랑과 죽음이라는 키워드로 다섯 편의 단편이 엮여있다. 풋풋한 설렘과 기대로 시작되는 첫사랑(\'샴푸\'), 뜨거운 욕망의 숨결로 무르익는 짝사랑(\'피에스타\'), 몸으로 먼저 배워가는 대담한 사랑(\'메뉴\'), 거부할 수 없는 숙명적인 사랑(\'공주님\'), 서로가 처한 고통과 한계를 침묵으로 극복하는 성숙한 사랑(\'체온 재기\') 등과 같이 다양한 형태의 사랑이 제시되어 있다. 그녀는 등단하기 전 메이지 대… | 슬픈악마 | ||
| 27468 | 예전에 아레치 자게에서 누가 썼던 기억이 나요 무슨 악기 였는데 바이올린인가 비올란가 첼론가. 그게 책 제목에 들어갔었던거 같구요. 암튼 소심했던 성격 같던데.. 음.. 그것 밖에 기억이.. ;;;; 참. 단서는 적지만 아시는 분 있으시면 (__) | 차차 | ||
| 27463 | 나무가 하는 말을 주의 깊게 듣는 사람은 더 이상 나무가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그는 더 이상 자기 이외의 무엇이기를 원치 않는다. 그것이 고향이고 그것이 행복이다. | 나무 | ||
| 27424 | 오늘의 사실을 오늘에 말하지 않고, 먼 훗날 \" 이제는 말할수 있다.\" 고 비화 읽을거리로 만드는 동안 비리와 횡포는 계속되며, 대중은 암흑을 더듬는 상태를 계속할 수 밖에 없다. ---------------------------------------- 아테네와 함께 교모하게 묻어가고 있는 현, 우리나라의 정체성 문제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수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 | Smash | ||
| 27367 | 공동경비구역 JSA 로 이미 내용은 반 이상 알려져 있는 작품이지만 우연히 봤던 서평에 너무나 사실적이라고 표현이 되어있어서 호기심 반 으로 뽑아든 책 . 굳이 따진다면 영화 쪽이 간접적이랄까 . 우리가 풀어야 할 , 음 - 어쩌… | 나무 | ||
| 27351 | 피터팬컴플랙스라고 you know i love you. 래디오헤드랑 창법도 노래도 비슷하네염 어쨌든...노래 조타~~~@@ maroon5노래도 괘안코... 에씨드 째즈 never stop. bring it back.(맞나 모르겠군.) 다 근데 넘 유명해서..추천이고 말고도 없겠군여..@@ | secret | ||
| 27334 | 나무는 좋다 / 마르크 시몽 . 재니스 메이 우드리 나무 / 옐라 마리 가끔, 혹은 자주 동화책이 너무나 많은 것을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이번에도 또 그런 생각이 들게 한 두 책. | 나무 | ||
| 27323 | 이외수의 \"칼\"추천합니다. 특별히 재미있지도 특별히 흥미진진하지도않지만.. 뭐랄까 작가 특유의 문체..정말 매력적입니다. | 아르스 | ||
| 27261 | 에. 여기 회원도 아닌데 글 써도 될지 -_- 아무튼 바흐를 좋아하신다면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하는 나초 두아토의 <멀티플리시티>를 꼭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는 음악을 잘 모르는지라 \'춤\'이 궁금해서 영상물을 보러 갔었다가 바흐의 음악과 나초 두아토의 춤에 완전이 빠져버렸습니다. ㅠ_ㅠ 음악이 마치 살아있는듯. 음악과 대화하는 인간 \'바흐\'를 느낄 수 있었어요. 아마 이번주 밥 안먹고 주말에 보러갈듯 합니다. 제가 자… | amsterdam | ||
| 27258 | 김구의 자서전입니다. 민족주의자, 윤봉길 의거를 지시했던, 진짜 어른의 이야기입니다. 의외로 잼있고 감동적입니다. 일반적인 위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솔직담백한 글입니다. 꼭 보세요. | 엠비언트 | ||
| 27254 | 우연히 접하게 된 음악입니다. 샤콘느 는 바하 것과 비탈리 것 두개만 들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비탈리에 마음이 가는군요. 나름대로는, 강력추천입니다~ | 나무 | ||
| 27253 | 트리나폴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 어린 초등학생부터 성인들까지 누구나 쉽게 읽고 공감할수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다수에 휘둘려가며 사는 우리들의 세상... 과연 그게 진신일까요...? 소수의 의견이라도 소신을 가지고 힘차게 뻗어나간다면 희망과 새로운 시작의 모습들을 볼수 있을것이라는 짥지만 아름답고 따뜻한 소설입니다~ *인터파크에서 사처넌도 안하네요.... 제가 가진 것도 넘 오래되서 다시 새로 장만할려한다는....ㅋ | 라됴머리 | ||
| 27216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2. 사랑,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닐 마음의 사치 3. 세상의 끝 4. 夜想曲 (야상곡) 5. 나는 위험한 사랑을 상상한다. 6. 봄이 오면 G 7. Melancholia 8. 미저리 9. 봄이 오면 P 10. 증오는 나의 힘 11. Girl Talk 김윤아, 두번째 솔로 음반 \'유리가면\' 내 불안과 위험의 미학… 20대 분노·증오 사라져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 | 박지휘 | ||
| 27171 | 지난달 21일 임동혁씨(씨?군?오빠?님?-_-) 공연 갔다와서 쇼팽 장송소나타와 함께 가장 여운이 길게 남았던 곡이에요. 그다지 클래식을 사랑하는 편도 못되고 해서 프로코피예프 것 아는거라곤 피터와 늑대ㅋㅋ 로미오와 줄리엣 등등밖엔 없었는데. 프로코피예프 소나타는 사실 그날 처음 들었어요. 1악장에서 심상찮게 시작을 하긴 하는데 2악장에서는 아주 고요하게 흘러가서 사람 마음을 한껏 안정시켜 놓고는 3악장에 가서 피아노를 다 때려부수듯이 폭발적으로 변하는 곡이에요… | MicroCuts | ||
| 27087 | 임동혁군의 연주입니다. -작년 부당심사에 대한 수상거부로 파문이 일었던, 퀸 엘리자베스 콩쿨 중에서 반가운 소식, 곧 서울에서 독주회를 갖는다고 하네요. <임동혁 피아노 리사이틀> 2004/02/21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PROGRAM : 쇼팽 - 3개의 마주르카 작품 59, 제 1번~3번, 뱃노래, 소나타 제2번 슈베르트 - 소나타 D.664 프로코피에프 - 소나타 제7번 | ACDC | ||
| 27046 | 요번에 회사 도서관에서 책산다는데 이것저것 추천했는데도 아직도 백여권 정도 더 살수 있다네요. 행복해라..흐.. 여러분들이 좀 도와주세요^^;; plz~ | lurgee | ||
| 27042 | 수능 보기 직전, 100일쯤 남겨둔 때즈음, 수능이 끝나고, 대학생활을 하고, 사회인이 되어 어쩌구저쩌구...하다가 언젠가는 반드시 해보리라 다짐했던 일 중 하나: 내 반드시 과학수사관이 설치고 다니는 추리소설을 써볼테다! ...였다죠.(하하) 어느 정도의 트릭을 만들고, 그것이 얼마나 제대로 된 건지; 본인이야 긁적. 해보고 싶은 일 중 하나예요. 추리. 요즘은 뤼팽 시리즈를 다시 읽고 있어요. 안 읽었던 것들도 다 찾아 읽고, 읽었던 것들도 다시 읽고. 시간… | capi | ||
| 27038 | (소모임 중복 상관없죠?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Y의 비극-앨러리 퀸\' 을 읽었어요. 평소때 추리소설을 좋아하던 참인데,, 오늘 읽은 책도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네요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0시를 향하여 도 추천할게요 (읽으면 소름이 쫙쫙 돋죠^^) 아레치 소모임을 통해서 취미생활을 공유할 수 있다는게 큰 기쁨이네요 만나서 반갑고요,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 | 임이랑 | ||
| 27020 | 다 필요없고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서 이 책을 사세요 그리고 읽으세요 돈없으면 나처럼 도서관 가서 쌔워와도 된다 읽고 나처럼 흥분하던지, 안 읽고 후회하던지 선택은 당신의 몫♡ 진정한 인생은 삼천포에 있다 치기 힘든 공은 치지 않고 받기 힘든 공은 받지 않는다 외에도 주옥같은 명문 다수 등장 진정한 만담가에게 두 손 높이 들고 찬사를 춘천에서 자학하며 기차타고 돌아오는 장면에서 웃다가 침대 아래로 굴러떨어질뻔했음 단,결말은 헐리우드 웰메이드무비같은 감동이 약간 서… | 우유 | ||
| 27011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자(精子)가 밤하늘에 반짝이는 강물로 쏟아진다. 은하수의 별똥들이 대기의 동굴안에서 빛을 발하며 죽어간다. 헤아릴 수 없는 저 불덩어리들. 오늘도 정자가 죽어간다. 축축한 깊은 동굴에서 헤엄을 치다가 지쳐 버림받고 사라진다. ...(중략)... 하늘의 별들이 사라진다. 은하수의 허연 물방울들이 죽어가고 있다. 유월에 피는 밤나무 꽃 냄새가 검은 하늘을 덮는다. 밤꽃처럼 밤송이도 맺지 못하고 마리들이 사라… | saac666 | ||
| 27005 | 몇년 전에 뉴에이지 장르의 음악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클래식도 아닌, 그리 무겁지도 그리 가볍지도 않은.. 마음이 편안해지는 몇곡을 추천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야니를 좋아합니다. 그중에서 \'Before I go\' \'One man\'s dream\' 을 추천할게요.. 우울하고 슬플때, 들어보세요... 시험기간에 들어도 머리 속에 정리되는 음악들입니다.^-^ | 바이올렛비쥬 | ||
| 27000 | 키리코 나나난 씨의 만화를 추천합니다. 하하...... 최근에 재판이되서 여러가지 봤는데 재미있네요. \'호박과 마요네즈\'랑 \'어느 여자아이의 생일\'이랑 \'blue\'를 봤는데.. 뭐, 분위기는 비슷해도 그림도 마음에 들고 버석거리는 느낌도 좋군요. 아, 그리고 작가분이 잘 생각 안나는 \'철근 콘크리트\'도 재미있어요. 그림이 재미있었는데.. 액션 피규어가 더 유명한듯. 아.. 히라노 게이치로씨의 일식을 읽다가 왠지 지쳐버려서 만화만… | grapevine | ||
| 26881 | \'해변의 카프카\' 를 읽고 작가의 말을 빌리면 \'부조리의 파도가 밀려오는 해변을 방황하고 있는 외톨이인 영혼\' 을 카프카의 의미로 말하고 있다. 카프카라는 이름의 주인공인 소년을 통해 세계의 비현실성과 현실성 사이에서 성장해가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주인공이 소년이란 점과 내용이 꼭 성장소설인 데미안과 비슷한 기분도 들었다. 특이한 사건들과 상상력이 풍부한 내용의 전개로 읽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다. \' 역 구내를 많은 사름들이 … | saac666com | ||
| 26866 | 그러니까...음...... 일단 테마는 사랑이야기 인데 조금 무거운 사랑이라고 할까나요..? 여튼 책방 알바를 할때 잼있게 읽었어요. 4년생이라는게 먼저 나오고 이게 나온거 같은데요. 읽으면서 사귄다는 것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볼수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만화책 위주로 추천을 해보도록 할께요 ( ~_~)乃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5년생.gif | 재규어 | ||
| 26864 | <브라질>의 테리 길리엄이 영화할 예정(지금은 9.11 사태 때문에 보류중이라더군요 -_-;)이라던 소식을 듣고 관심을 두고 있던 책이었었는데 국내에 번역 출판되어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한마디로 \'아마겟돈(정말, 진지하게, 성경에 나오는 아마겟돈)갖고 한판 농담 따먹기\'에 가까운데요... 뭐 아기가 바뀌어서 미국에 가서 세계를 뒤흔들어야 할 아이가 영국 깡촌(이기엔 조금 약하지만)에서 자라게 되고 지옥견은 똥개가 되고 어쩌고 저쩌고~입니다...… | iNHYUK_Amnesiac | ||
| 26863 | 뭐 보신 분들 많겠지만 아직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대략 재미로만 본다면 여지껏 읽은 책중에 단연 최고에요. 정말 손이 잘 안 떨어지는.. 무협지이고요 1부, 2부, 3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각 6권입니다. 정말 마의 소설. 영웅문 읽다보면 하루가 금방가죠~ 이동간에 차 안에서도 보다보면 어느새 목적지;; ~ | Radiohead | ||
| 26845 | 밑의 그리스인 조르바에 이은 제 삶에 영향을 끼친 책 두번째입니다. 영국작가 서머셋 몸의 달과 6펜스인데 굉장히 유명한 소설이죠. 간단히 얘기하자면 달은 인간이 추구하는 이상적인 존재를 말하고 6펜스는 영국의 동전으로 우리나라로 말하 면 10원 내지 50원 짜리가 될 겁니다. 그러니까 하찮은 존재라고 우리가 여기는 것을 말하죠. 이 책의 주인공은 너무나 유명한 인상파 작가 폴 고갱을 모델로 창조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스트릭랜드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데 그는 젊은 시… | 카프카뮈 | ||
| 26843 | 아 안녕하세요:) 아레치에서는 코멘트를 제외하고도 처음쓰는 글인데 대략 제가 글을 써도 될지도 잘 모르지만 그래도 고전음악이라고 해서 반가운 마음에 덥썩 써보아요^^;;;;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은 유명하죠^^;; 그래서 여러 님들께서 당연히 아시니까 추천들을 안하셨겠거니 해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라서 그냥 조심스레 써봅니다. 강력하게 우울하면서도 서정적이고 아주 차이코프스키스러운 곡이죠. 오이스트라흐와 하이페츠의 연주가 유명하다고 하네요 전 베를린 필… | alediamarch | ||
| 26840 | 그리스의 거성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작품으로 노벨상을 탔더랬죠 이 글의 주인공 조르바는 실존인물로서 니체와 더불어서 실제 작가에게 큰 깨달음을 준 인물이라 합니다. 조르바는 자유분방한 사고를 가진 노인으로 이론에게 치우쳐 자신을 통제하는 주인공에게 정신적 양분을 넣어주고 그를 변화 시킵니다. 여기서 이론주의에 가득찬 주인공은 실제 작가의 생활이었다고 볼 수 있구요. 조르바의 자유분방인지..특이함인지를 보여주는 한 대목 베를 짜다가 ㅅ ㅐ ㄲ ㅣ 손가락이 계속 틀에… | 김태환 | ||
| 26837 | 꼭 수행을 하지 않더라도 지금 자신의 모습이 혼란스러우시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느낌은 정말 읽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서. 어떻든지 생각해 볼 만한 꼭 한번은 생각햐야 할 문제를 던져주는 책 같습니다. | 재채기를 참고있어 | ||
| 26834 | 원래 앙드레지드의 글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상스럽게도 이건 좋더군요. 특히, 나타나엘이여- 하고 말할때마다 재미있었던 기억이나네요. 음.. 여튼 추천입니다. | grapevine | ||
| 26825 | 귄터 그라스 | 부끄럼햇님씨 | ||
| 26821 | 단편입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마르께스_세상에서_가장_잘_생긴_익사체.hwp | 캐서린 | ||
| 26788 | First of all, I am so sorry for not typing Korean. I wish I could. I am listening this master piece, played by Murray Perahia, now. I wanna strongly recommend this palying to you guys. It is totally different from any other plays. Some people say the best play… | boyoony | ||
| 26783 | 카잘스는 1902년(25세)까지 활발한 작곡 활동을 보였고 그의 선생님들도 카잘스의 작곡 능력을 높이 평가하여 그가 첼리스트이기 보다는 작곡가의 길을 가길 바라고 종용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1902년 이 후부터는 연주가로서 크게 성공을 거두며 작곡보다는 첼리스트로서의 경력이 주요하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시대가 첼리스트로서의 그를 요구했던 것입니다. 1932년 Montserrat 수도원에 헌정 하기 위한 성가곡들을 작곡하면서 다시금 작곡 활동을 시작했고 이 후 프… | placebo | ||
| 26776 | 운명 - 임레케르테스 바싹바싹 마른채로 끝나버리는줄 알았는데 마지막 부분에가서 주인공과 대립하는 인물들.의 입장에 제가 서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자유가있는한 운명은 없다. 수용소에갇힌 참혹한 상황속에서도 행복에대해 이야기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ps:워낙 글솜씨가 없어서-_-;;;;; | Foolsophy | ||
| 26758 | 요즘은... 피아노의숲보느라정신이없네요.. 무언가끌리는만화의주인공들은.. 다들..대단한괴물들뿐인데.. 글쎄.. 이 만화의주인공 카이란 아이도.. 타고난 피아니스트...한마디로..천재라고할수있죠.. 악보를보면서..음을 머리속으로 음미할수있는..대단한 아이죠.. 그리고..힘든세상속에서도..절대! 꾿꾿함을잃지않는.. 믿음직한..작은천재아이.. 카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피아노의숲.. 강추! ! ! 입니다... 여담이지만..이거읽고..피… | 박지휘 | ||
| 26754 | 가드 파이어.... 아.. 가드파이어는 상관없는 인물이고.. 김이장이 이책을 사길래 나도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봤어요.. 음.. 나도 뭐 어려운말 쓰고 싶은데.. 이런 기분 뭐라 그러나요..? 그 스탕달신드롬이라 그러나..? 어쨌든.. 그거.. 그거였어요. | 부끄럼햇님씨 | ||
| 26742 | 요즘 제가 갑자기(라고는 하지만 한달쯤 되었지요...흠) 영화비평에 빠져서;; 영화 관련 책들을 읽고 있는데요, 그닥 많이 읽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한권 한권 독파;해 나갈 때마다 히치콕 감독의 위대함 내지는 천재성을 알게 되더라구요. 이건 거의 초반부에 읽었던 책인데요(잘 모를 때 책을 읽으면 항상 표제어가 제목에 나와 있는 걸 보게 되잖아요^^;;) 히치콕과의 대화, 프랑수와 트뤼포(!), 곽한주 외 역, 한나래 히치콕 감독의 개인사-에피소드 스타일로-와 … | acid | ||
| 26713 | 키신이라는 피아니스트가 1984년 그러니까 그의 소년시절에 연주한 라이브 음반입니다. 저는 솔직히 클래식 잘 안듣는데 저희 누나가 피아노 전공이라 집에 클래식 음반이 몇개 있었습니다. 그래서 심심풀이로 들었던 음반인데.. 정말인지 탄성이 절로 나더군요. 얼굴도 귀엽게 생긴녀석이 어떻게 이런 살인적인 필링을 구사하는지.. 관심을 가지고 인터넷에서 자료도 찾아봤다는.. (근데 어릴때의 귀여운 얼굴에비해 커서는 정말 좀 징그럽고 느끼하게 컸더군요.) 어쨌든 피아노 연… | 조나라 | ||
| 26708 | 성북역 오지 않는 너를 기다리다가 나는 알게 되었지 이미 네가 투명인간이 되어 곁에 서 있다는 것을 그래서 더불어 기다리기로 한다 (강윤후, 다시 쓸쓸한 날에, 문지) ** 이제 성북역에서, 강남역에서, 신촌역에서 혼자 기다리지 마시고 투명인간과 함께 기다리세요. 아마 한 시간이 넘도록 기다려도 화가 나지 않을 거예요^^ 희귀식물 엄지호 도청 공보계장 엄지호는 이 시대의 희귀식물이다 음지에서 자라는 이름 모를 민초를 빼닮았다 눈빛과 목소리가 그렇고 숱한 남의 자… | acid | ||
| 26697 | 제가 지금까지 만화책을 읽어본 일이 없어서 만화에 대해서는 거의 백지상태입니다. 하지만 만화책이라는 것도 작가의 철학과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훌륭한 매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극단적일 수도 있지만 독특함과 자기 철학을 가진 작품으로서 이토 준지의 만화들을 접해 보려고 하는데요, 몇 가지만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두연 | ||
| 26684 | \"자기계발은 자위행위일 뿐이야.\"(영화 \'파이트 클럽\' 中) 이 말이 옳은지 그른지를 떠나서, 기존의 윤리담론에 들어맞는지 안 맞는지를 떠나서, 저에게 정말 충격적으로 다가온 대사였습니다. 주류 도덕률, 그리고 그것을 대표하는 윤리교과서에서는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통한 자기성취를 권장하지만 자기계발을 위한 노력도, 그리고 계발의 결과물도 모두 공허하게 느껴지는 것이 솔직한 현대인의 내면심리라는 직설적인 주장이 어느정도는 수긍이 갔기 때문입니다. 현대 소비주… | 이두연 | ||
| 26681 | 나의 소설 베스트 5에 당당히 자리잡고 있는책.. 사실 뭐 베스트 5같은거 생각해본적도 없지만은.. ..뭐 달리 할 말은 없는데... 택시기사와 피비가 기억에 남는책.. 프렌드볼때마다 호말밭의 파수꾼이 생각남... 근데 추천책중에 호말밭의 파수꾼이랑 위대한 개츠비가 한번도 안 올라왔던게 참 이상하네요... | 부끄럼햇님씨 | ||
| 26680 | 작가추천 척 팔라닉 미국작가죠 여러분들이 사랑해 마지 않는 파이트클럽의 원작가! :$:$:$ 국내에 파이트클럽 질식 인비저블몬스터 서바이버 번역출간되어 있습니다. 진지하게 자기학대에 소질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추천들어갑니다; 매우 폭력적이고 더럽고 변태적이니까, 그런거 싫어하시면 역횩과가 날지도 모르겠네요. 전 척팔라닉이 제 감성에 딱 맞거든요. 폭탄제조법에 관한 지식도 얻을수 있고, 여러가지 약물에 관한 해박한 지식도 얻을수 있고, 그 외에… | 우유 | ||
| 26677 | 며칠전에 중앙일보에서 이 기사를 보고 나서, 이 책이 생각나길래 이렇게 오랜만에; 글 씁니다. (길지만 정말 의미있는 글이니 꼭 읽어 보세요) ** \'국사 해체\'주제 공개토론회 갖는 임지현 교수 \"국사(國史) 의 해체를 향하여\"라는 다소 과격하고 불경스러운 구호가 등장했다. 국사에 대한 이같은 선전포고는 21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 회견실에서 열릴 \'비판과 연대를 위한 동아시아 역사 포럼\'에서 행해질 예정이다. 임지현(한양대)/이영훈… | ac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