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접하게 된 음악입니다.
샤콘느 는 바하 것과 비탈리 것 두개만 들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비탈리에 마음이 가는군요.
나름대로는, 강력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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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하이페츠가 연주한 비탈리 샤콘느가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죠.
가슴을 찢어 놓는 듯한 하이페츠의 바이올린 소리는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들어요.
근데 전 개인적으로는 엄청나게 짠한 극적인 슬픔보단
좀더 잔잔한 슬픔이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