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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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 27897 | 노래가 정말좋은데.. 해체 되었다네요 ㅜ.. 니가 그리운 날엔 저노래 정말 좋습니다^^ | LoveDY | ||
| 27894 | 얼마전에 대학로 거리에갔다가 high and dry 재즈버젼이 나오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렵사리 구했습죠 ㅋ 혹시 듣고싶으신 분은 쪽지로 메일주소 보내주세요. | LoveDY | ||
| 27893 | 엄청 고민을 하긴 했는데 그냥 예전 키노의 리뷰에 대한 추억도 있고 해서 Pierre Boulez 지휘의 Wiener Philharmoniker 버전을 샀다 (어차피 막귀라 상관도 없지만) 클래식이 갖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은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가 느껴지는 구조 아닐까나- 여튼 막귀라 상관없다는 것만 확인했다 하하하 | moviehead | ||
| 27821 | mms://stream.media.naver.com/data1/2006/5/24/71/4474617001f44746180119-dkrmrmwk.wmv?key=MjYxMjcwMDE3MzI1ODAwNDI3NDI3MTAyMnN0cmVhbS5tZWRpYS5uYXZlci5jb20wMzE0NDc0NjE3MDAxZjQ0NzQ2MTgwMTE5LWRrcm1ybXdrMjcxMjE2MDAwMzIxNzMxMDQwNjQ0Mzg= | Bono | ||
| 27717 | The tracklisting for Mew\'s new album, and the Glass Handed Kites, has been confirmed as below; the album comes out on September 26th... 1. Circuitry Of The Wolf 2. Chinaberry Tree 3. Why Are You Looking Grave? 4. Fox Cub 5. Apocalypso 6. Special 7. The Zookee… | WANI | ||
| 27565 | 괜찮네요.. | 김승수 | ||
| 27351 | 피터팬컴플랙스라고 you know i love you. 래디오헤드랑 창법도 노래도 비슷하네염 어쨌든...노래 조타~~~@@ maroon5노래도 괘안코... 에씨드 째즈 never stop. bring it back.(맞나 모르겠군.) 다 근데 넘 유명해서..추천이고 말고도 없겠군여..@@ | secret | ||
| 27261 | 에. 여기 회원도 아닌데 글 써도 될지 -_- 아무튼 바흐를 좋아하신다면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하는 나초 두아토의 <멀티플리시티>를 꼭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는 음악을 잘 모르는지라 \'춤\'이 궁금해서 영상물을 보러 갔었다가 바흐의 음악과 나초 두아토의 춤에 완전이 빠져버렸습니다. ㅠ_ㅠ 음악이 마치 살아있는듯. 음악과 대화하는 인간 \'바흐\'를 느낄 수 있었어요. 아마 이번주 밥 안먹고 주말에 보러갈듯 합니다. 제가 자… | amsterdam | ||
| 27254 | 우연히 접하게 된 음악입니다. 샤콘느 는 바하 것과 비탈리 것 두개만 들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비탈리에 마음이 가는군요. 나름대로는, 강력추천입니다~ | 나무 | ||
| 27251 | 독주회 있습니다. 굉장히 저명한 분의 연주는 아니지만 제가 알기에 쳄발로 독주회는 별로 없는 것 같아서요. 저도 가보려구요. 프로그램은 handel과 bach의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인벤션, 프렐류드, 소나타, 파르티타... 다양하게. 김금희 쳄발로 독주회 이번주 토요일(24일), 예술의 전당 리싸이틀홀 pm 3:00 | ACDC | ||
| 27219 | 유키구라모토 등의 뉴에이지 음악도 고전음악으로 치는건가요?? 그건 아닌거 같은데... 차이가 뭔지-_-;; 으음... 고전음악과 뉴에이지의 차이를 아시는분 가르쳐주세요~ 설마 하드락과 메탈같은 관계는 아닐꺼구-_-ㅋㅋ | 밀키스 | ||
| 27216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2. 사랑,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닐 마음의 사치 3. 세상의 끝 4. 夜想曲 (야상곡) 5. 나는 위험한 사랑을 상상한다. 6. 봄이 오면 G 7. Melancholia 8. 미저리 9. 봄이 오면 P 10. 증오는 나의 힘 11. Girl Talk 김윤아, 두번째 솔로 음반 \'유리가면\' 내 불안과 위험의 미학… 20대 분노·증오 사라져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 | 박지휘 | ||
| 27191 |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피에 예수 에요.. 레퀴엠이에요..진혼곡,장송곡이라고들 하죠.. Andrew Lloyd Webber - Pie Jesu/Requiem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Pie Jesu, pie Jesu, pie Jesu, pie Jesu Qui tollis peccata mundi Dona eis requiem, dona eis requiem Pie Jesu, pie Jesu, pie Jesu, pie Jesu Qui… | 김장현 | ||
| 27175 | EZ2dj 2nd Trax 에 수록되 있던 노래. Drum & Bass. 게인적으로 BGA도 맘에 들고 음악두 귀에 와닿구 해서..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Anytime.wma | Issued | ||
| 27171 | 지난달 21일 임동혁씨(씨?군?오빠?님?-_-) 공연 갔다와서 쇼팽 장송소나타와 함께 가장 여운이 길게 남았던 곡이에요. 그다지 클래식을 사랑하는 편도 못되고 해서 프로코피예프 것 아는거라곤 피터와 늑대ㅋㅋ 로미오와 줄리엣 등등밖엔 없었는데. 프로코피예프 소나타는 사실 그날 처음 들었어요. 1악장에서 심상찮게 시작을 하긴 하는데 2악장에서는 아주 고요하게 흘러가서 사람 마음을 한껏 안정시켜 놓고는 3악장에 가서 피아노를 다 때려부수듯이 폭발적으로 변하는 곡이에요… | MicroCuts | ||
| 27161 | 캐논 인버스란 영화 있잔하요. 바이올린 영화. 혹시 보신분들 계세요? 그 영화 보면 주인공이 오케스트라랑 연주하는게 있거든요? 독일군에게 잡혀가기 전에 한 마지막 콘서트. 뒤에 오케스트라 있고..피아노랑 바이올린이랑 같이 연주돼요. 얼마전에 TV의 책 설명하는 교양 프로그램에서 프리다에 대해서 나오면서도 배경으로 깔렸는데. 음..뭐라 설명할수 없어서 영화 보신분들 중에 그 곡 제목 아시는분 계심 좋을텐데. | 달이☆ | ||
| 27145 | 파헬벨의 캐논변주곡을 합창곡으로 편곡한거래요.. Libera Boy\'s Choir - Sanctus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Sanctus Benedictus Benedictus qui venit in nomine Benedictus in nomine Domini. Benedictus Benedictus qui venit in nomine Benedictus in nomine Domini. Sanctus Dominus Deus … | 김장현 | ||
| 27129 | 엑스 재팬의 드러머인 요시키와.... 글러브에....Tk먼가 하는 사람 둘이서.....(제벌끼리...) 프로젝트 그룹으로 옛날에 잠깐 활동 했었는데..... 그들 음악중에서...... eyes of venus라는 노래를 들어봤어요.... 두사람의 색깔이 물씬 묻어나는 곡이 었어요.... 드럼의 빠른 비트에...... 신디 음악은...정말 톡특하리 만큼 신기한.... 사실 저 노래를 라이브 버전으로 먼저 들었는데..... 그때는 피아노로 쳐서 그런지...서정저이면… | 백현호 | ||
| 27126 | 일하는데 어떤 형 뮤직폰에서 나오는 우리나라 음악이 있었는데 비틀즈 음악 패러디한 느낌이 물씬 풍겼다는...(어떤노래였는지는 잘 기억이....) 암튼 비틀즈 무슨 음악에서 멜로디를 사알짝씩만 바꿨더군요 | 조영길 | ||
| 27117 | 이번달 21일입니다. 벌써 좌석이 많이 나갔네요.. 티켓파크에서 예매중이구요 어느새 \'천재에서 거장으로..\'란 수식어가 붙었더군요 임동혁군+_+ 엄마한테 그냥 돈없다고 A석으로 가자고 했더니 쫀심 상한다면서(!) 신용카드를 확 긁어서 R석으로 사버렸지 뭐예요 이래서 신용카드는..안돼... 월간 피아노에서 보니 공연리스트 첫부분은 쇼팽 마주르카였어요.. ㅡㅡ하여튼 엄청 기대중입니다ㅋㅋ | JH | ||
| 27100 | 영화 파리넬리에 나왔던 곡이죠.. 카스트라토의 삶을 다룬 영화에요..못 보신분들은 한번 봐 보세요.. 파리넬리가 이 노래를 부르는데 헨델이 막 쓰러지데요.. 너무 잘 불러서 감동먹었나..? Lascia Ch\'io Pianga (Georg-Friedrich Haendel)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La - scia ch\'io pian - ga la du - ra sor - te, e che so--- spi - ri la li … | 김장현 | ||
| 27087 | 임동혁군의 연주입니다. -작년 부당심사에 대한 수상거부로 파문이 일었던, 퀸 엘리자베스 콩쿨 중에서 반가운 소식, 곧 서울에서 독주회를 갖는다고 하네요. <임동혁 피아노 리사이틀> 2004/02/21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PROGRAM : 쇼팽 - 3개의 마주르카 작품 59, 제 1번~3번, 뱃노래, 소나타 제2번 슈베르트 - 소나타 D.664 프로코피에프 - 소나타 제7번 | ACDC | ||
| 27031 | 1월1일 나는 듣고 있다.이번한해는 살아있는 내가 되기를... Words are flowing out like endless rain into a paper cup, They slither while they make their way across the universe. Pools of sorrow waves of joy are drifting through my open mind, Possessing and caressing me. Jai guru de va… | 니레노우즈키 | ||
| 27025 | 슬픈 것이 슬픈 게 아니라, 슬프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 슬프다 | ACDC | ||
| 27019 | 잘가라 10대의 마지막 생이여... -바야흐로 흑흑-ㅠ.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ovebrownie_1[1].jpg | 니레노우즈키 | ||
| 27005 | 몇년 전에 뉴에이지 장르의 음악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클래식도 아닌, 그리 무겁지도 그리 가볍지도 않은.. 마음이 편안해지는 몇곡을 추천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야니를 좋아합니다. 그중에서 \'Before I go\' \'One man\'s dream\' 을 추천할게요.. 우울하고 슬플때, 들어보세요... 시험기간에 들어도 머리 속에 정리되는 음악들입니다.^-^ | 바이올렛비쥬 | ||
| 26978 | 유명한 곡이라 많이들 아실테지만, 가까이 들여다보면 더 색채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곡의 처음에 미끄러지듯 흐르는 클라리넷 소리(글리산도/ 포르타멘토, 라는 주법이라고 해요. 두 음 사이를 여러음으로 빠르게 연주하는)가 매력적입니다. 저 음들과 함께 곡으로 빠져 들어가는, 그런. | ACDC | ||
| 26893 | 지난 8월. 만취한 나를 빼내주던 여자친구와, 나에게 전화한 선배... 그 새벽, 선배가 있던 신천의 한 보기드문바에서 만난 90년대 락(오랜만에 집에 누워있는 기분을 들게해주는.....그친구왈)밴드를 좋아하는 CD가 1000장이 넘는다는 미국인과, 우리는 정말 집에서 놀듯이 흥겹게 이 밴드의 음악을 즐겼었다. 지금은 멀리있는 여자친구와 좋아하지만, 어려운 선배와 이름도 기억안나는 피터팬의 배우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 | Smash | ||
| 26873 | 꼭 피아노가 아니여두.. 연주만으로 사람을 우울하게 만드는... 그런 음악 추천해 주세요... Lucky처럼 그런...느낌의... 호호....ㅠㅠ | 밀키스 | ||
| 26843 | 아 안녕하세요:) 아레치에서는 코멘트를 제외하고도 처음쓰는 글인데 대략 제가 글을 써도 될지도 잘 모르지만 그래도 고전음악이라고 해서 반가운 마음에 덥썩 써보아요^^;;;;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은 유명하죠^^;; 그래서 여러 님들께서 당연히 아시니까 추천들을 안하셨겠거니 해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라서 그냥 조심스레 써봅니다. 강력하게 우울하면서도 서정적이고 아주 차이코프스키스러운 곡이죠. 오이스트라흐와 하이페츠의 연주가 유명하다고 하네요 전 베를린 필… | alediamarch | ||
| 26819 | 첼리스트 요요마, 8년만의 내한 독주회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세계 정상의 첼리스트 요요마가 늦가을 한국 무대를 찾아온다. 다음달 5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지난해 3월에도 상하이 방송교향악단과 내한, 협연 무대를 선보인 바 있지만 독주회로 한국 팬들과 만나기는 95년11월 이후 8년만이다. 클래식 음악계에서 끊임없는 탐구와 도전 정신, 열정으로 대변되는 그는 한국에서도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몇 안되는 해외 … | 눈큰아이별이 | ||
| 26812 | 아르헤리치가 유명하다던데. 신나라에 가보니깐 없고,.; 추천해주세요 | 3호선고속터미널 | ||
| 26788 | First of all, I am so sorry for not typing Korean. I wish I could. I am listening this master piece, played by Murray Perahia, now. I wanna strongly recommend this palying to you guys. It is totally different from any other plays. Some people say the best play… | boyoony | ||
| 26783 | 카잘스는 1902년(25세)까지 활발한 작곡 활동을 보였고 그의 선생님들도 카잘스의 작곡 능력을 높이 평가하여 그가 첼리스트이기 보다는 작곡가의 길을 가길 바라고 종용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1902년 이 후부터는 연주가로서 크게 성공을 거두며 작곡보다는 첼리스트로서의 경력이 주요하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시대가 첼리스트로서의 그를 요구했던 것입니다. 1932년 Montserrat 수도원에 헌정 하기 위한 성가곡들을 작곡하면서 다시금 작곡 활동을 시작했고 이 후 프… | placebo | ||
| 26760 | 피아졸라에 대해서 이만-큼 글 썼다가 자동 로그아웃 되는바람에 날리고ㅠㅠ 의욕상실해버렸어요;; http://piazzolla.pe.kr/ 여기 한번 가보시면 피아졸라의 탱고 음악이 담긴 왠만한 음반은 다 인터넷으로 들으실수 있구요. 피아졸라는 밤에 들으면 쓸쓸한 분위기를 돋구면서도 짜릿한 전율이 느껴지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맨윗줄에 있는 피아졸라 자작자연 시리즈의 두번째 음반 Anos de soledad 추천합니다. 다른 음반들도 좋은 음반들이 대… | mozart | ||
| 26734 | 그저 기타만 친다고 다되는건 아니더군요.. 코드몇게 외워놓고..나름대로 필받아가며...좋아하는곡들을 치는건..그저..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느끼는것도 중요하지만... 기초지식은 당연한것이고...음악통론..같은 책도 보아가며 보통이상의 이론의 내공이 쌓여야지.. 그래도 어디가서 내가좋아하는걸..한다고...당당하게 말이라도 할수있겠죠.. 그저 좋아한다고..코드의모양만외우고나선 그대로 연주하고..연주할땐좋을지몰라도 그러고나선아무것도 않남더군요... 지금까지의제가 … | 박지휘 | ||
| 26721 | 세미 클래식 말고...... 추천해 주세요. 어느 작곡가의 앨범을 누가 연주한 것이 멋진지요... 참고로 저는 센티멘탈한 사람~ 우웩;;; | 눈큰아이별이 | ||
| 26713 | 키신이라는 피아니스트가 1984년 그러니까 그의 소년시절에 연주한 라이브 음반입니다. 저는 솔직히 클래식 잘 안듣는데 저희 누나가 피아노 전공이라 집에 클래식 음반이 몇개 있었습니다. 그래서 심심풀이로 들었던 음반인데.. 정말인지 탄성이 절로 나더군요. 얼굴도 귀엽게 생긴녀석이 어떻게 이런 살인적인 필링을 구사하는지.. 관심을 가지고 인터넷에서 자료도 찾아봤다는.. (근데 어릴때의 귀여운 얼굴에비해 커서는 정말 좀 징그럽고 느끼하게 컸더군요.) 어쨌든 피아노 연… | 조나라 | ||
| 26711 | 영화 보셨나요?밀리언 달러 호텔... 너무 감명깊어서...그 음악이나 영상...스토리등등... 잘아시는 U2의 보컬 보노가 부른 ost...넘 듣고싶어서 찾아봤는데 없어서요... 교보같은데나 수입 음반 있는데서도 못봤거든요...제가 잘 몰라서 그런건 아닌지 몰라도... 여기 사이트에서 라디오 방송 해주시는 분꺼 듣구있는데 그음악이 나오더군요... 잠시나마 너무 행복했어요...근데 한곡 나오고 바루 다른 곡들이 나오더군요... 너무 아쉬워서...혹시나 mp3나 엘… | Richard Ashcroft | ||
| 26701 | 제목이 뭔가 좀 이상한데;; 눈치채신 분들도 계실 듯 하네요. 바흐 연주가 글렌굴드가 아닌 다른 모습의 글렌굴드를 한 번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 제가 성격이 더러워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글렌굴드가 바흐의 곡 해석에 뛰어나단 말을 듣자마자 베토벤과 리스트 곡 연주한 앨범을 샀답니다. -_-;; (beethoven & liszt, symphony no 5,6) 베토벤과 리스트 외에 모차르트, 쇼팽, 멘델스존 등의 곡도 레코딩 한 것으로 알고 … | acid | ||
| 26674 | 짱을 모십니다. 짱에대해 상당히 부담스러워하시는거같아 몇자 적습니다. 간단한 회원관리 약간의 지식 아레치에대한 어느정도의 애정? 정도만 가지고계시면 충분합니다. 너무나 박식한지식. 전무가적인 역량. 등은 오바이지요. 아무나- | 우호 | ||
| 26668 | 정경화 누님이 연주한....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협주곡과 멘델스죤 바협 함께 있는 씨디.. decca에서 나온거였던가... 클래식 씨디는 이번이 몇번째지? 세번짼가 네번짼가... 클래식 거의 몰라요 그래서....좀 대중적이고....정경화 누님이 연주해서...더 친숙하게 느껴지는 앨범을 주문했다는.. jane\' addiction과 마지막 까지 경합했으나....결국은..이 앨범을 선택... 요샌 돈이 넘 딸려서...ㅠㅜ 유명한곡들이라 그런지 많이 들어본 선율들이..… | billevans | ||
| 26648 | 고전음악의 너무나 고전스러움에 대한 감상에서 탈피하고 싶었을 무렵 때 맞춰 다가왔고 들을수록 좋아지는 드뷔시의 음악. 흔히들 중고등학교 때 음악 교과서에서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으로 처음 들어보지 않았을까요 아래 프쉬케님 말처럼 이상하다거나 불편하게 느꼈을 가능성이 다분한. 그 외에는 그저 피아노 명곡집에 등장하던 \'아라베스크\'나, \'꿈\' 그리고 \'달빛\' 같은 비교적 접근하기 쉽고 서정성 짙은 곡들만 들어보았는데, 참 좋다고 느꼈었어요. 그 후… | ACDC | ||
| 26636 | 누가 있을까요. 과거에는 고전음악에서도 현대의 인간이 갖는 모든 감정들을 다 찾아볼 수 있다고 호언한 적이 있었지만 (과거에는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이 어찌나 지겹게 들리던지 드뷔시가 귀차니즘의 원조가 아닐까 생각했다는;;;) 요즘의 음악들을 점점 알게되면서 이건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라디오헤드가 요즘의 다른 밴드들에 비하면 초암울 또는 대책없는 패배주의는 아니지만서도 어느정도는 그런 면이 아주 없지도 않은 바.... -_-;; 제 생각엔 과거 잘먹… | mozart | ||
| 26634 | 서울 새금 가야금 합주단의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고 하네요. 캐논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캐논은 어떤 느낌인지 들어보세요. 요즘 서양의 곡들을 국악기로 연주하는 것에 대해서 대체로 신선하다는 평인데, 지금 예로 드는 캐논의 경우에는, 현을 뜯는 가야금으로는 캐논의 화성감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지 않나.. 하는 평도 있습니다. 각자 나름의 감상이 있겠죠. 저는 참 좋거든요. 국악기에 대해 세세히 알지는 못해도, 가야금을 위한 곡이 아닌 만… | ACDC | ||
| 26623 | 샀습니다. EMI것이 표지가 예뻐서 그거 사려다가...(어디 오케스트라였더라...) 데카에서 새로 나온게 있어서 봤더니 런던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에....\'게오르그 솔티 경\'!!!!! 그래서, 매장 도우미님께 여쭤 봤지요 뭐가 좋냐고... 그 분 잠시 살펴 보시더니 \'데카것이 낫네요\' 하고 추천해 주셨습니다. Pomp & Circumstance Marches Nos. 1-5 \'Cockaign\' Overture 이 두가지를 London Philharmo… | 눈큰아이별이 | ||
| 26617 | 여기 고전음악소모임에 짱을 추천합니다. 앞으로 나름대로 이 소모임을 정성껏 꾸려주실 소모임짱으로 ACDC 님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ACDC 님은 어서 나셔주셔서. 능력을 보여주세요 :) 와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 우호 | ||
| 26616 | 클래식이라....... 뉴에이지도 되나요?(뭐가?) -0- 어찌 하였든. 촌스럽지만 전 바하음악이 제일 좋아요... | 스캇 | ||
| 26591 | 생겼군요. 기쁩니다. 글이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저는 아는게 없으므로 주로 읽는 쪽이 될듯. 어여 글들아 올라오거라 ~~ | 열사 | ||
| 26586 | 금요일날 밤, 휴가중이던 엄마아빠를 위해 맛있는 거 만드는 중이었는데(요리하는 걸 좋아해서요ㅋㅋ~ 요리 소모임도 만들면 좋겠다-_-) 인물 현대사였나? 암튼 텔레비전에서 윤이상 님에 대해 다루려던 찰나였어요. 엄마아빠는 저거 재미 없겠다며 채널을 돌리려고 리모컨을 집어 드셨죠. 그런데 제가 그 순간 달려들어서; 저거 재미있을 거라고, 대충 윤이상 님의 삶을 정리;해 드리고 저거 꼭 보자고 졸라서 결국은 끝까지 다 보게 되었어요. 다 보고 나서 엄마아빠도 만족하시… | ac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