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여기 회원도 아닌데 글 써도 될지 -_-

아무튼 바흐를 좋아하신다면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하는

나초 두아토의 <멀티플리시티>를 꼭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는 음악을 잘 모르는지라 \'춤\'이 궁금해서 영상물을 보러 갔었다가

바흐의 음악과 나초 두아토의 춤에 완전이 빠져버렸습니다. ㅠ_ㅠ

음악이 마치 살아있는듯. 음악과 대화하는 인간 \'바흐\'를 느낄 수 있었어요.

아마 이번주 밥 안먹고 주말에 보러갈듯 합니다.

제가 자세히 소개할 만큼은 알고있지 못하구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등등을 참고하시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