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고민을 하긴 했는데 그냥 예전 키노의 리뷰에 대한 추억도 있고 해서

Pierre Boulez 지휘의 Wiener Philharmoniker 버전을 샀다
(어차피 막귀라 상관도 없지만)

클래식이 갖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은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가 느껴지는 구조 아닐까나-

여튼 막귀라 상관없다는 것만 확인했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