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설 베스트 5에 당당히 자리잡고 있는책..

사실 뭐 베스트 5같은거 생각해본적도 없지만은..

..뭐 달리 할 말은 없는데...

택시기사와 피비가 기억에 남는책..




프렌드볼때마다 호말밭의 파수꾼이 생각남...



근데 추천책중에

호말밭의 파수꾼이랑 위대한 개츠비가 한번도 안 올라왔던게

참 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