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실을 오늘에 말하지 않고, 먼 훗날

\" 이제는 말할수 있다.\" 고 비화 읽을거리로

만드는 동안 비리와 횡포는 계속되며, 대중은

암흑을 더듬는 상태를 계속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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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와 함께
교모하게 묻어가고 있는

현, 우리나라의 정체성 문제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수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