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름은 잘 모르겠고
아무튼 그 이름에서 풍기는 왠지모를 음침함과
까만 표지가 인상적이라 도서관 구석에 있는 걸 골라 읽었는데
재밌더군요
20c말과 21c시작의 모순적 시간속에서의
세친구의 묘한 관계와 사건
약간 추리소설같기도 하고
아무튼 작가는 인간에 대해 별로 좋은 시각은 아닌 듯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