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름은 잘 모르겠고
아무튼 그 이름에서 풍기는 왠지모를 음침함과
까만 표지가 인상적이라 도서관 구석에 있는 걸 골라 읽었는데
재밌더군요
20c말과 21c시작의 모순적 시간속에서의
세친구의 묘한 관계와 사건
약간 추리소설같기도 하고
아무튼 작가는 인간에 대해 별로 좋은 시각은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