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씨스터가 추리소설 광팬이에요. 거의 매일 한권씩은 사읽는 것 같아요. 에효- 한번 잘못 빠지면 그렇게 폐인이 되더군요-_-;; 실생활에서도 과도한 추리를 하는가 하면 언젠가부터는 아예 본인이 직접 추리만화랍시고; 그리기도...;; 장미의 전쟁 읽고 병 걸린; 이후로 무서운 거 잘 못 읽어서 이후로 뤼팽 전집이랑 크리스티 전집만 읽고 요즘 작가 작품(존 그리샴? 시드니 셀던?)은 손도 못대고 있어요..ㅠ_- 근데 씨스터 말로는, 어느 정도 내공이 쌓이면 누가 범인인지 몇장 읽다보면 다 안다고 하던데...; (그러면 도대체 왜 읽는 것인지-_-;;)
커피중독옛 댓글
범인은 알아도..사건을 풀어나가는 이야기가 재미있는거겠지요..요즘은 csi를 보면서 그런걸 느낀답니다.. 범인은 대충 눈치채지만, 저의 추리는 심증은 가는데 물증은 없는 초보수준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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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풍의 느낌.. 가보고잡다.. 영국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