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회원이 아닌데 글을써도 되나요?;;; 쿨럭...;;
데미안에 보면...
싱클레어와 크로머의 관계는 소유양식의 삶...
싱클레어와 어머니의 관계는 존재양식의 삶...
크로머와 아버지의 관계는 소유양식의 삶...
인데요...
지금 나 자신은 무엇으로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웃긴건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건 나일탠대...
아니 나 이어야 할탠대...
존재양식으로 사는지 소유양식으로 사는지도 모른다는게....
에휴...
그래도 어머니와의 관계는 존재양식인거 같아요...
존재양식의 삶과 소유양식의 삶...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예는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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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자기를 정의 하거나 규정 할 수 있는건 자신 뿐이지요...
스스로의 뭐라 하지; ... identity 를 알며 살아간다는게 여간
어려운것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그 답을 얻는 것이 우리네 삶의 끝이 아닐까 하는
무거운 잡담을;;;;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존재양식과 소유양식의 예라도 알고 십은데...
정말 모르겠다는...
나란인간은 이것뿐인건가....역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