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회원이 아닌데 글을써도 되나요?;;; 쿨럭...;;


데미안에 보면...

싱클레어와 크로머의 관계는 소유양식의 삶...

싱클레어와 어머니의 관계는 존재양식의 삶...

크로머와 아버지의 관계는 소유양식의 삶...

인데요...



지금 나 자신은 무엇으로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웃긴건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건 나일탠대...

아니 나 이어야 할탠대...

존재양식으로 사는지 소유양식으로 사는지도 모른다는게....

에휴...

그래도 어머니와의 관계는 존재양식인거 같아요...




존재양식의 삶과 소유양식의 삶...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예는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