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형이랑 나이차이가 꽤 나는 편이라

또래애들이랑 다른걸 많이 하고 컸는데...

그중에 하나가 만화책..

친구들 공차고 놀적에 혼자 읽었었는데...

요즘도 가끔 정식수입판 보면서..

해적판의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잠도 못잘때가 있네요..

아..뭐 재미있는거 없나요?

며칠전에 정말 오랜만에 자주가지도 않는 만화방에 가봤는데..

뭐..벡하고 카이지하고 원아웃...

아...요즘만화는 왜 이리 삘이 안오는지...

예전에 비해서 너무 이것저것따지고 보는것같아요..

뭘 읽어야 될지도 모르겠고..한참 고르기만 하다가 나와버리고...

유리가면이랑 슬램덩크나 다시볼까..

두더지는 왜 뒷편이 안나오는지...

FSS는 아직도 나오고 있나...

맛의 달인....87권이라..차라리 럭키짱처럼 몇부로 나눠서 나오던가하지..

아..

무슨 앞뒤도 없는 말을..

아 정신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