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가면 다음 권이 나올 기미가 안 보였던 고1때 친구들과의 이야기.

학교 7교시 땡하자마자 도망쳐서 학교 근처 책방에서 항상 죽쳤던 친구들.

그때부터 지금까지 아직도 내 싸랑을 지켜오는 포카리군과 함께 몇시간을 개겼었다.

그 때 이야기들이.(유리가면이 들어간 이야기)

\"홍천교라는 사이비종교에 미쳐서 그 작가가 홍천녀에 대한 이야기로 만화를 쓰고 있대.\"

\"그 사람 교통사고로 죽지 않았냐!?\"

\"아니아니, 그 사람 홍천교 뭐 어쩌고 계시받았다고 산에 들어가서 수련하고 있다던데?\"

....수많은 소문으로 얼룩진 유리가면.

도대체 진실은 무엇인가!







정말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