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루키 애호가는 아니지만 그는 내가 좋아하는 작가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오늘 새벽 하루키 때문에 나의 정체성이 흔들려버렸다.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4
양을 둘러싼 모험에서 나는 왜? 양사나이가 된 죽은 쥐와 대면하는것인가..
마지막 결말.. 아직 이해하기엔 내공이 부족한..
하루키 소설 읽고있으면 한없이 우울한 느낌이 가끔 드는데
라디오헤드 음악듣고 있을때랑랑 비슷한 기분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