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민망하죠 뭐^^;;

오늘 우호님께 쪽지를 받았는데, 할 일이 꽤 많더라구요 ㅠ_-

책임감 제로 성실성 제로인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심히 걱정되지\'만\',

잘 할게요-_-;;

저는 갠적으로
사람은 얼굴 맞대고 침 튀겨가며 만나야 제대로 만나는 거라고 생각하는
촌시런; 사람인지라...;;

온오프 모두 생기발랄했음 좋겠어요. 희희.
(방학이나 연휴때 지방순회도 하고 싶어요. -_-;;)

그래서 말인데요,
희/곡/읽/기...

\'읽어봅시다\'하고 그 이후로 작품선정단계까지 분위기 좋다가 요즘 심각하게; 따운되어버렸는데요,

일정이랑 장소랑 배역이랑 등등, 구체적인 것들 이야기 해 boa요;;

작품은 네멋 확정이지요? 대본 갖고 계신 우유님께 부탁해서 제본해야 겠네요. 으흐흐
(연습만이 살 길인 거 다들 아시죠? 당일날 하려면 혀 꼬이니까 미리미리~)

글고 저한테 살인의 추억 시나리오 있으니, 차기작은 살인의 추억 해보는 것도 잼있을 듯;;
(저는 이쁜 향숙이 할 거예요-_-;;)

전에 리플로 지원하신 배우님들 외에 다른 분들도 많이 참여해 주세요^^;;

그럼 저는 이만...후후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