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집을 읽었는데요..
초등학교때 우리반 여자애들이
이상한 3류 순정만화같은 스토리의 연애소설을 많이 빌려왔었거든요..
그런걸 너무 많이 봐버려서 연애소설은 참 별로다 생각했는데..
투르게네프..
이런거 참 좋아요...
아니 사실 뭐..읽고 있으면 연애소설이란 느낌은 하나도 안 들지만..
이런 느낌 정말 좋아요..
이야 이거 맘에 드는데...
투르게네프 장편은 뭐 괜찮은거 없나요..?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1
아버지와 아들 같은 소설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