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책 읽고 싶습니다.
재미있다기 보단 흥미로워서 마구 마구 책장이 넘겨지는 그런책.
제가 읽었던 책중에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타나토노트,뇌,나무 등 그의 소설은 거의 그랬구요.
헤리포터시리즈는 당근이구.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중엔 해변의 카프카가 제일 재밌었지만 댄스댄스댄스,해변의 카프카도 흥미로웠습니다.
등등..
죄와벌이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같은 책은 재밌지만 책장이 훌훌 넘어가지는 않죠.
흥미로운 책 추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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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원제는 신화의 시대인데..
가장 정통한 해석이라 해서 그 책을 기준으로 많은 책들이 발간되고 있죠
아마 이윤기님의 책도 그럴듯..
제인 오스틴의 작품도 재밌더라구요...엠마, 오만과 편견 등등..
글고.. 황석영의 \'오래된 정원\'이나 \'손님\'....
에.... 막상 말할려치면 생각이 안나...
근데 제일 많이 읽은 책은 양을 쫒는 모험이었어요.양도 적당하고 스토리도 흥미진진.
베르베르의 책들은 정말 소장 가치 있죠
그의 책중에 개미 안 읽어 보셨으면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좀 길다 싶은 점이 있지만 손에서 놓을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