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 참 재미있더군요.
이천수의 레알 소시에다드 입단을 계기로 읽게된 책인데.
차차 읽어가는 지금.. 음.. 재미있습니다.
딱딱할거라고 생각했던 책이지만.. 음.. 절대로 그렇지 않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