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폭풍의 언덕3호선2003. 11. 22.댓글 1개#소모임 #잡담 #책소모임히드클리프가 갑자기 죽어버리는건 너무하네.이전 사이트에서 옮겨 온 글과 댓글입니다. 옛 사이트 보기 ↗
카프카뮈옛 댓글2003. 11. 23. 히드클리프 - 카리스마와 거칠음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인물...저는 가끔 생각해 봅니다. 미국 흑인 인권운동이 루터킹 목사가 아닌 히드클리프가 리더였다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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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끔 생각해 봅니다. 미국 흑인 인권운동이 루터킹 목사가 아닌 히드클리프가 리더였다면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