샀다;
인터파크 북파크개장5주년 기념 세일하길래,라는 핑계로 간만에 구입.헌데 세일품목은 단 한권 샀네요;
이제나 저제나 출간을 기다리던 책세상 까뮈전집 반항적 인간이 얼마전 출간되었더군요.근데 뭐 그리 비싸냐;
아멜리 노통의 최근작도 사고.
안사고 개기던 로마인이야기11권은 기념 세일 품목이도 하고!
근데 인터파크 무료배송이라서 만화책은 낱권으로 안파나봐요.
나나 9권까지 묶어서 팔던데 자금사정의 압박으로다가;
하여 나나 1,2,3,4권은 예스24에서 따로 주문.
쥐스킨트나,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베스트셀러 세일같은거 할때 절대 빠지지않는 품목같던데,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그렇게 세일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절대 안사게 되는 나의 심리는 또 뭘까요
인터파크 22일까지 세일 한다니까 가보세요
괜찬은 책 많아요
저녁 6시엔 선착순 천원쿠폰도 주거든요
근데 인터파크 적립금제도로 바뀌어서 좆치안타!
ARCHIVE


댓글 7
책이 거의 비슷비슷하지 않나요 (우리나라에서는 김진명씨가 좀 그렇죠)
나나 9권은 너무 두꺼워요 -_-
개인적으론 파라키스를 더 사고싶은데 <- 단순히, 권수가 적기 때문에;;
난 두꺼워서 맘에 들던데 하하;
나나는 완간되면 사려구요..(언제?)
그나저나 나무2 가 나온다는 황당무계한 말에 놀라서 클릭했더니
한국 팬들의 독자 단편소설...=_= 이라네요; 어뭐.
아라시와 미와코의 속사정이 충격적이죠.
학교에서 야금야금 보는데...뒤에서 남자애들이 이상한 눈길로 좋아하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