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저는 제 스스로 생각을 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주워들은 말과 글들이 마치 저의 사상인양 가식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저의 중심을 확고히 잡아주고

저의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줄만한 책......그런책 어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