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안나 까레닌 의 삶을 읽고 있습니다
항상 한 소설을 읽고 나면 몇십몇일을 한 캐릭터에게 감정이입이 된 채로 살아가게 되는데.....
이거 시험기간엔 방해가 되더군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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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knaive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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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같은 작품인가. 전 영화로 봤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