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안나 까레닌 의 삶을 읽고 있습니다
항상 한 소설을 읽고 나면 몇십몇일을 한 캐릭터에게 감정이입이 된 채로 살아가게 되는데.....

이거 시험기간엔 방해가 되더군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