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외설적인 소설을 한번 읽어보고 싶다.

요즘 에리카종의 소설을 읽고 있는데

소설을 읽다보니 진정한 외설과 에로티시즘의 절정으로 차여있는 그런 책이 읽고 싶어 지는 것이다.

사실 에리카종의 소설은 전혀 외설적이지 않으니까. 훗-

뭐 한번도 읽어보지 않은건 아니지만 정도가 약하다.

흠.. 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