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빌리려고
학교 도서관에 갔는데
대여도 안됐는데 책이 없어서
짜증내다가
트레인스포팅을 찾아봤는데
대여도 안됐는데 책이 없어서
짜증내다가
뭘 빌릴지 고민
결국 빌린건
그 11분 쓴 작가(윽 이름이 생각안나요)가 쓴거 아무거나
뭐뭐뭐뭐와 악마였는데
오늘 집에 가서 읽어봐야겠어요
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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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감상 올려주세요-
11분 저도 안 봐서 그래서 보고싶어서..
주제도 참신하고 좋습니다.
다만 작가가 말을 너무 많이 했다는것...심지어 쓸데없는 것까지... 그래서 좀 아쉬웠다는.
저 역시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