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일본문학을 좋아하신다고 생각해요
저역시 하루키 류 바나나 히토나리
에이미 등등 다 좋아해서 즐겨찾아보는편입니다
얼마전 책구경하러 교보갔다가
와타야 리사라는 (얼짱)소녀의 책을 흘깃봣어요
일단 얼짱이라서 반드시 책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혹시 이 책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
보신분 계셔요?
뉴스 검색해봤는데
아쿠타가와 상 최연소 수상했다는데..
일단 뭔상인진 몰라도 문단계에 권위있는 상같아요;;
아 몰라 문제는 뭐냐면은
귀여니님과의 비교서 부터
이모티콘없는 귀여니 소설이라던가..
하이틴 소설이라고 야기 되더군요
읽어보신분
딱 한마디로 어때요?
근데 사실 이런거 안따지고 우선 읽어봐야 하는건데...
괜히 기분이 꽁기 꽁기 껄쩍지근 해가지구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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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내용면에서 확연히 차이가 나구요. 전 일본 소설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표현이 너무 현란해서 오히려 부담스럽더군요.
약간 염세주의, 허무주의같은게 녹아있다랄까; 읽은지 오래되서 함부로 말할 수는 없지만 뭔가 그런 느낌이었음;
귀여니처럼 엉망진창은 아니였던 거 같아.
썩 땡기진 않아도 시간 때우기용으로는 괜찮은 책-_-.. 이랄까;
그리고 대략 사진빨이라는..;;;;
귀여니와 비교해보면 와타야 리사가 낫긴 낫습니다만..
귀여니랑은 비교할게 아닌거 같아요 귀여니책은 찢어버립시다.
서점에서 1시간만에 다 읽어버렸던.....
귀여니같이 동화-_ -;같은 내용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