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딱히 이책에 대해 말하고 싶은건 아니지만.

혹시 무라카미하루키의 신작에 대해 아시는 분 없나요?

아.. 생각해 보면 이런작가는 행복할거에요.

누군가 자신의 모든 소설이며 에세이며 않읽은거 없이 전부다 독파한 한 독자가

신작이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읽었던 글들을 다시 읽고 다시 일고 있다면..

아무튼 오블라디 오블라다.. 이책을 요즘 읽었어요.

재밌고 웃기더군요.

아 밥타는 냄새.

저는 밥타는 냄새가 좋아 일부러 밥을 태우기도 한답니다.

누룽지도 좋지만.

왠 삼천포냐..

모두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