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정리 하다가 잊고 있던 그림책들이 몇 권 나왔는데
   쌍뻬 의 책이 세 권이나 있길래
   다 다시 읽어봤어요
   내가 샀던 책인데 까먹고 있었다죠 -_-

   속 깊은 이성친구, 라울 따뷔랭, 얼굴 빨개지는 아이
   앞의 두 권은 거의 처음 읽은거나 마찬가지인데
   그래도 얼굴 빨개지는 아이가 전 제일 좋아요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 얘기도 하지 않고 있을 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함께 있으면서 결코 지루해 하지 않았으니까.\'
   원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