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3/4를 읽었는데...

카네시로 카즈키 이후 나오키 문학상에 관심이 있어 책을 샀긴 샀지만서도 광고와는 달리 배꼽을 잡고 웃는정도가 아니어서 약간은 실망....

뚱보 의사와 왕가슴 간호원은 너무 원색적인 궁금증을 일으키는 콤비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