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쪽 껀데..
혹시나 읽으신 분 계신가 하구요.

평을 듣고 싶어서..



퍼레이드는 6명의 성인 남녀가 이야기하는 LOVE.
참, 그 6명들이 \'특이한\' 이들; 이랄까..
아무튼 좀 자극적인 이야기들이 많을 것 같던데. 돈이 없어서 패스(뭐든 돈이 없어서 패스입니다만은.)

그리고 흑냉수라는 책은.
17살이였던가? 아무튼 10대 소년이 쓴 \'흑냉수같이 차가운 글\'이라고 칭찬이 자자했다나 뭐라나.
하는 책인데 완전- 칭찬으로 도배를 해놓은 책이던데.
거의 다들 차갑고 절제되어 있고 어쩌고 저쩌고..




혹시 읽으신 분?

두 책 중 어느 책을 먼저 보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