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달달 하고 상큼 하고 명랑하고 즐겁고 상쾌한 소설이 없을까요?
이젠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뉴욕3부작-파이트 클럽을 연달아 읽으니 뇌까지 무거워지는 기분이군요. 안그래도 이래저래 골치아픈데 말이죠.
가벼워도 좋습니다. 경박하지 않으면 좋아요.
제발 나에게 상큼함을 주세요.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4
뭐 다빈치 코드나(댄 브라운씨 꺼)
쇼퍼홀릭(이거 괜찮을 듯??),
셜록홈즈 시리즈등의 추리 소설
좀 더 가벼워지면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 (읽어본 적 없음;;)
그냥 이도저도 안 되면 만화책!!!
다빈치 코드는 봤지만 별로였고,
쇼퍼홀릭, 추리소설 감사합니다.
박민규의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도 재밌긴 한데, 뒷맛이 썩 상쾌하진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