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달달 하고 상큼 하고 명랑하고 즐겁고 상쾌한 소설이 없을까요?

이젠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뉴욕3부작-파이트 클럽을 연달아 읽으니 뇌까지 무거워지는 기분이군요. 안그래도 이래저래 골치아픈데 말이죠.
가벼워도 좋습니다. 경박하지 않으면 좋아요.
제발 나에게 상큼함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