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멜리 노통의 적의 화장법을
강남 교보타워에서
사서
홍대까지 가는 지하철 안에서
몽땅 한글자도 안놓치고!
다 읽어버렸답니다

작가는 아주 직설적인
은유적표현으로
나를 혼란스럽게 하더군요

작가가 자주 언급한 파스칼..
수학자 정도로만 알고 있는데요
\'팡세\' 읽어보신분
계십니까


팡세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네이버 뒤져서 마구 훑어봤는데
영.. 뭐래는지 모르겠더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