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멜리 노통의 적의 화장법을
강남 교보타워에서
사서
홍대까지 가는 지하철 안에서
몽땅 한글자도 안놓치고!
다 읽어버렸답니다
작가는 아주 직설적인
은유적표현으로
나를 혼란스럽게 하더군요
작가가 자주 언급한 파스칼..
수학자 정도로만 알고 있는데요
\'팡세\' 읽어보신분
계십니까
팡세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네이버 뒤져서 마구 훑어봤는데
영.. 뭐래는지 모르겠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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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_=ㅋ
이해하기 어렵데서......
시팡세~
아버지가 아마 그런 형식을 팡세에서 제일 처음 했을꺼라고.
철학책을 무슨 알려주세효-라니 ㅋㅋ
지금쯤은 읽으셨을라나요?
생각 보다는 어렵지 않았음^^
이게 어렵지 안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