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화소모임의 짱을 맡은 지낙입니다.
제겐 너무나도 미흡한 점이 많고 부족한 점도 많아요.
영화에 대한 열정.
그것 하나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 곳은 예술성과 대중성이 교차하는 곳으로 키우고 싶군요.
그래서 영화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좋은 작품을 골라볼 수 있는 곳으로 자라났음 하는 바램입니다.
서로 각기 다른 주장을 내세워 열띤 토론을 하며.
때로는 다른 사람의 주장에 동의하고 수용하는.
영화에 대한 나름대로의 생각을 거리낌없이 올리셨으면 합니다.

제가 너무나도 큰 자리를 맡은 것 같아 여러모로 약간의 부담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많은 활동하셔서 좋은 정보 교섭하는 공간이 되도록 여러분께서 도움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