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땅동 오픈합니다...

이제...
갈 곳 없이 방황하는
제 2의 질풍 노도의 백수. 방랑. 과도기적 정체감 상실.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십대 후반의 알에치 모든 이들은.....
여기서 쉬어가시요.....

더 할 말은 없고....
그냥 여기서 쉬시요......


참....
참고로 여긴 24세 미만은 왔다가 찬물만 마시고 돌아가야 했다는 설이 있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