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안 가득.

좀비가 흐른다.

Cranberries.



요즘엔 이 노래만 듣는다.

보컬 목소리...
너무 매력적이다.


오늘...
아직까지는 여유가 있다.
이제 조금 있으면
결혼한 언니, 오빠들이 조카들을 대동하고
쳐들어 올것이다.(참고로 나는 6남매중 막내다)
그러면 나의 여유도 끝. -_-


아...
시간 가는게 너무 아깝다.
월요일에 출근해야 되는데.


이 글 읽는 분들 모두
남은 연휴 아껴서 즐겁게
자~알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