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죠? 캬캬.
병원가기 전 심심해서 또 여기서 시간죽이는군요.
추석때 난 머했나..
음식을 실컷 먹은 것도 아니구.
비빔밥 같은 걸 싫어해서 거의 하루에 한 끼만 먹고 살았군요. 이제보니;;
어제도 라면 하나 끓여먹고 땡이었군요.
어쩐지 아까 컵라면 먹는데 잠시 핑 돌았어..;
-_-;; 이런 얘기 잘 안 적는데 얼마나 심심한지 아시겠죠.;;

가을이다.
방안 여기저기 흩어진 내 머리카락.
머리를 쥐어뜯어 본다.
다섯 가닥이나 뽑힌다.
이건 분명.
털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