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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받았습니다
무거워 뒈질뻔 했습니다.
아하하;
노땅모임.날.받았습니다.
9월 28일 토요일 6시 일단 홍대
댓글 달아주세요.
얼마든지 절충 조절 가능합니다(뭐가 연봉협상같애;)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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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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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앙꼬 없는 찐빵이고(이 표현부터가 얼마나 노땅스럽습니까?)
사막없는 오아시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허크는 불행히도 그날 선약이 있습니다.
모임이 있는데..
아마 5시간정도는 걸릴것 같습니다..
그러나 택시타고 왔다갔다 하면서..
두개의 모임을 동시에 참여할까 합니다.
<참고로 저의 가입의 변을 한번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공약사항을 지키기 위한 이 허크의 모습..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제발유.....안그럼...노땅동 에서도 서브가 생길지 몰라요.....
\'평일 밤에만나 날새자\' 모 이런거...흐억흐억....
근데 평일이면 여기 짱먹은-아 짜증나-싸이키드-메에~-님이 될려나 모르겠네..
그래!!평일에 만납시다!!그리고 일찍 만나서 일찍-10시전에-헤어집시다!!
이러고 싶은 맘 아니땐 굴뚝에 얌전한 고양이 지붕만 쳐다보듯 생기지만, 짜증나지만 그래도 짱이 있어야 개모임이 될수 있지 않나 싶은데..암튼 여러분의 댓글 바랍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 -_-)
모임 장소가 너무 멀어요.
건대나 잠실쪽에서 보면 안될까요...
뭐 평일도 문젠 없지만 헤헤헤.. 밤을 셀 인간들이 많지 않을거라는....
술을 입에 대면 끝장을 보는게 노땅들이 나아가야 할 바 아닌가?
짱나라~
끝장보죠. 안본지 꽤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