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는 신촌
후기는 인천 월미도


한마디 기억에 남는군요.
네눈을 줘: 바다 봤다. 가자.

피곤하신 몸으로 월미도까지 방문하신 서울 경기 분들.
다들 아름다운 바다를 가슴가득 품고 가셨습니다.
여러분의 얼굴 표정 하나하나에 감동이 물결치는 것을 감격어린 눈으로 바라본
저는 참 흐뭇하더군요.

ps 네눈을 줘님 발 다친거 문제 없길 바랍니다. 어떤 씹새가 네눈을 줘님 가시는 방향에 병을 깨트려 놓은건지
    아작을 내 놓겠습니다.


ps 전기는 프리지어님과 철무쌍님이 올려놓으셨더군요.
    엠비언트님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분들은 더 고생하셨습니다. (먼 소린지;)
    개인적으론 제 걸리적거리는 우산을 들고 다녀주셨던 리프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