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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전기는 신촌
후기는 인천 월미도
한마디 기억에 남는군요.
네눈을 줘: 바다 봤다. 가자.
피곤하신 몸으로 월미도까지 방문하신 서울 경기 분들.
다들 아름다운 바다를 가슴가득 품고 가셨습니다.
여러분의 얼굴 표정 하나하나에 감동이 물결치는 것을 감격어린 눈으로 바라본
저는 참 흐뭇하더군요.
ps 네눈을 줘님 발 다친거 문제 없길 바랍니다. 어떤 씹새가 네눈을 줘님 가시는 방향에 병을 깨트려 놓은건지
아작을 내 놓겠습니다.
ps 전기는 프리지어님과 철무쌍님이 올려놓으셨더군요.
엠비언트님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분들은 더 고생하셨습니다. (먼 소린지;)
개인적으론 제 걸리적거리는 우산을 들고 다녀주셨던 리프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근데 난 바다보다 유진이 더 좋은데\'라는 말을 쓰고 싶;;; 아 벌써 썼네;; ㅡㅡ;;
플라시보 게맛을 알아?!
그나저나 병깬놈 누구야?!!
씹새 걸리면 발가락을 다 짤라 놔 주세여 ㅋㅋ
방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엠비랑 삼다는 보내놓구,
자기덜만 바다를 보러가냐. 참나.
너무해. 삐질꺼다. 거바라 쌔쓰! 십리도 몬가서 발병나지.....ㅋㅋ
(이거 악담하는거 아니다. 다치고 나서 간줄알았으니까..)
포쳔으로 오면 내가 막걸리 사준다니깐....들...또 알아여? 필꽂히면 이동갈비가 나갈지...ㅋㅋ (근데 이동갈비는 좀 무리다...)
영화와 연애심리에 대한 해박한 지식. 감탄입니다.
지조가 없어
죄송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