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참 재미있을것 같은 영화가 나오는군요
미국에선 뭐 이미 한물간 영화겠지만
3월 아카데미에 숀펜이 후보에 올랐으니...
미국에선 겨울에 개봉한걸-_- 울나라는 지금에서야...;;;
뭐 이미 인터넷에서도 많이 돌았고 여기서 보신분도 꽤됄듯
전 유혹을 물리치고 기다리는중
살이 뒤룩뒤룩 찐 숀펜의 연기...기대 되는군요 (방금 티비에서 예고편같은걸 보고 흥분)
몸이 불편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다룬 영화는 항상 슬프죠...
그렇게 소재로 쓸게 없나...쩝
좀 안타깝네요 인위적인 슬픔을 만들어 내는...
그래도 비틀즈의 노래가 나오니깐...기대기대
어서 비디오-_-로 나왔으면 하는군요
돈이 없는건 아니지만 혼자 영화관가기 어빌리티는 이제 그만 쓰고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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셤끝나면 꼭봐야지..
꼭 봐야겠어요..
나중에는 큰 컴플랙스가 될수 있을지도...너무이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