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 발렌타인

오늘 하루종일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버벅버벅버벅대고 있습니다. 에효...........

술을 마시고 그 다음날 그 그... 야리꾸리한 기분 다들 아시죠!

잘못 마셨을때 그... 그 .. 느낌.

거기다가 이웃집에서 나오는 드릴소음이

저를 카오스 상태로 만드는군요.

으..
뭔가 뭔가가... 부족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