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사 사서 들은거 있져!
물론 지금 도 듣고 있지만....(피오디 와 피처링한 어메리카를 듣고 있는데...아우 나 이러다 헤드뱅잉하고 난리 부릴거 같아여...흠~)
근데....이제야 가을처럼 낙엽도 떨어지고..(아니다 이건 쏟아지는거다)
산타나를 들으며 사는 요즘 문득문득
\' 아~ 이 노랜 부르스에 딱이다~ \'
하는 생각이 절로절로....
이나이 되도록 부르스도 한번 못 춰보고....(물론 아빠랑은 쳐봤으나.. ^^;;)
길가면서도 살짝 돌려주고...그러고 있어여. ㅋㅋ

어젠 또 하루죙일 스팅만 듣고듣고 또 듣고듣고....
낙엽쏟아지는 쓸쓸한 가을날엔 쓸쓸한 스팅목소리가 짱인거 같어....

아우....결론은 산타나 좋다는....수퍼내추럴 앨법하고는 또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