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 동안 매일 들어오면서 글도 열심히 읽긴 했지만;
별로 온 티를 나타내지 않았던 지낙입니다!
솔직히 뭐 그다지 공지사항적인 글은 아니지만;
한가지 당부드릴 말씀이 있어서요.
영화 소감을 쓰시면서 영화 결말은 언급 안 하셨으면 하는 바 입니다;
제가 제일 기분 드럽고 개떡같이 느끼는 때는
일 년이고 한 달이고 기대했던 영화의 결말을 알아버리는 거죠;
그래서 티비에서 영화 프로그램을 보내주면 일부러 채널을 바꾸곤 하는데
글을 읽다가 알아버리면 뒤통수 맞는 듯한 배신감;
아무튼 결론은;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사람을 위해 조금은 배려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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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서울에서.. 어떤 영환지는 알겠지?)
영화잡지기자가 써놨데요..ㅆ 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