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8mileScott`2003. 01. 31.댓글 3개조회 44#소감 #소모임 #영화동통쾌 하더군요영화가..에니넴 연기도 잘하고....극장가서 다시 봐야겠어요이전 사이트에서 옮겨 온 글과 댓글입니다. 옛 사이트 보기 ↗
rapture옛 댓글2003. 01. 31. 그 영화에서 머릿속에 남는 장면은 에니넴이의 그 반항적인 눈빛... 그리고 한 박자 느린듯 한 게으른 랩..그리고 중간에 좀 쏘킹한 브리타니 머피와의 쓸때없는 애정신..그리고 엄마역으로 나온사람이.. 누구였더라? 킴 베이싱어였나? 하여튼 그여자의 약간은 늙은 모습.
LA 컨피덴셜 때만 해도 당당한 현역이었는디...
극장가서 볼려고 했는데..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