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번째 영화..

이걸 오늘에서야 보게되다니...

줄거리는 이미 들어서 알고있었지만..

역시..히치콕..

어떻게 내가 보고싶어하는 순서대로

카메라를...


으히히히..


밤세가며 본 보람이...-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