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 일요일..

프리지어님께서 드뎌 예쁜 드레스를 입으시고.. 결혼을 하신답니다.

저는 지난 번 \'청첩벙개\'-.-에 나가서 청첩장 받았습니다만,
못 받으신 분들도 오셔요~ 기쁜 일은 나누면 배가 되잖아요 ^^;

프리지어님께서 신랑분 소개로 라디오헤드를 알게 되셨다니..
그야말로 천생연분입니다요. (rhkorea운영자의 억지;;)

비록 지하철 선로를 사이에 둔 상황이었지만,
멀리서 본 프리지어님과 프리지어님 남편되실 분, 두 분 참 잘 어울리시더라구요.


결혼식 같이 가요~ ^^;;


(adik님도 청첩장 받으셨죠?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