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정대로라면 번개를 할려고 햇었는데,
구찮아 진터라.,, (-.-;;)
친구랑 홍대서 놀다가 홍대 주변을 사진찍으러 걸어다녓는데, (사실 홍대 자체가 럭셔리하지만..)
괜찮은 술집을 알아냇다.
하긴 음식값 비싸고, 인테리어 잘해놓은데가 거기서 거기지만.
이번엔 좀 싼집이면서 왠지 .... :$
첨엔 무슨 점집인가 싶어서 들어갔는데(간판도 없고..출입구만 있어서) 주인장이 티벳에 갔다와서 인테리어를 그렇게 한거 같은데. 천장도 높고.. 이색적인 의자들과... 깔끔하고.. 이상한 냄새도 안나고..
싸고, 재미난 공간이더라... 근데 좀 있다가 보면 여느 술집과 다를건 없지만.
나랑 잘맞는 친구가 두명정도 홍대근처에 있다면 딱 좋을거 같던데...
아............... 언제 함 거기 소개시켜드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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