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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쿠키를 전자렌지에 2분여 데워 봤더니 맛이났다.

연애는. 처음 중독되어있을시기가 가장 이상적이란걸. 그뒤는 일상적이란게.

대화가 없어지는 관계, 정말 싫다.

나를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데, 고집은 센 주제에 아우라는 하나도 없어.

어제 팩을 한게 컨디션좆치않음으로 인해 별 효과를 못보고 있다. 아까비..

기분이 다운될땐 백화점엘 가서 이것저것 마구 입어보는게 도움이 되는것같다.  

옷들이 헐렁해진게 불편하다. 라인이 살질 않아.

며칠째 침구류를 모조리 세탁하고났더니, 쾌적한 잠자리, 보장된 숙면.

걍 콱 일어나버리면 하루의 시작인데. 거기까지가 졸리고 피곤해..

졸려, 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