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이면 어떻고, 질문이면 어떻고...
여튼....갑자기....그게 눈에 거슬렸다.
왠지 지금 내 심사가 뒤틀려있어서겠지....
세상일이 내맘처럼 되는거 없다지만,
사람이 사람좋아하는 것까지.....이렇게
재고 자르고 이래야 하는건지....
아씨........
나이가 뭐가 중요하고,
언제 신중해야하는지를 알기나 하는건지...
그러나 마냥 기다리는 나는 또 뭔지....
지지리 궁상도 모자라.....
혼자 뭉게뭉게 드라마를 쓰고 앉아있따.
극본, 연출, 주연이 모두 나다. ㅋㅋ

낼은 래프팅을 간다.
어찌어찌하여 내 차례까지 돌아왔는데,
솔직히.... 가두그만 안가두 그만...그렇네.....
그러고 나믄.....추석이고....
뭔 추석은 이케 일찍 돌아온데?
그러고 나믄 설올꺼아냐?
아씨........
왜 갑자기 내가 다람쥐같은 생각이 드냐구여!
뱅뱅뱅~~~ 돌다가 배고프면 밥먹고 다시 뱅뱅뱅~~~

자~~~ 이제 뒤로 함 돌아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