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은 여전한데 매미가 지나간 후론 가을이 온 것 같네요

하늘도 바람도.. 근데 아직 가을냄새를 맡진 못했어요.

그러고 보니 라디오헤드를 처음 느꼈을 때가 가을이었던듯...
아~~ 지나간 사랑아~~



& 여러 모임들중 제가 적응할 수 있는 곳은 여기밖에 없는 것 같네요...

역시 나이가 나이인지라....

근데  다들 서울사시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