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나에게 마음을 주었던
고마워해야할 사람에게.
정말 아무런 가책없이 잔인하게 굴었었다.
어렸었지...
잘 있을까..잘 지내고 있겠지..
4년만에 그애 소식을 들었다.
만나고싶다...
만나줄까.?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ARCHIVE
만나도 별 느낌 없을것만 같아요...
지금 갖고 있는 그 기억 추억으로 남기시고
더이상은 궁금해 하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료?
영화에서 나오는 것과는 달리.
남자는 옛날 좋아했던 여자를 만나면 왠지 서글퍼진다는..
서글픈 이유는..
그 때와는 달리 너무 싫기 때문에..
정말 아무감정이 없다면, 아닌거고, 좋아질수도 있다면, 그럴수도 있는거야.
정말 그 추억이 각별했다면, 난 그 정도로 실망은 안 할거라 생각하는데..
^^
어제는 정말 안절부절못했었는데 오늘은 차분히 생각해봤거든요..
사실 연락처도 몰랐었고..(조금전에 알았어요;;)
용기내서 연락해보려구요. 그냥..한번 보고싶은 마음.
억누르고 싶지않아요.
허크님의 말이 좀 걸리긴 하네요..나 너무 싫어할까봐;;